Comment by Winnie the pooh on ginger89

Comment on Replyginger89
@ginger89 Nah cus who tf he feeling like
11:11, 천사들 내 침대
윌 맴돌 때 (애-애-애-애-애)
난 성냥을 켠 채
까만 밤에 잠겨서 소원해 (애-애-애-애)
나약함을 거둬 새롭게 하소서
I want you to stop time, 불꽃이 날 태우는 이 순간
마침내 나 숨 쉬려 해
아픔이란 파도에 부서지는 재가 되어, live again
Like, oh, oh, o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