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ment by HyunjinNextBestie on Feelb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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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Feelbook  늘 속으로만 했던
마음으로 말했던
나의 간절했던 기도를
저 깜깜한 하늘에 난 나도 모르게
입 밖으로 너를 기도했어 😢👉🏾👈🏾

Btw if you love Hyunjin he's mines. (Jk)

I love BL
Atiny Stay MOA
black
GOTTA WORK GOT A FUR COAT SO I MAKE IT PUR

1 Reply

@HyunjinNextBestie  
(Baby I pray)
너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내가
어떻게 살겠어 숨쉬기도 벅차
피를 토해내는 듯한 간절한 외침이
너에게 닿을 수 있을까